3rd week

다섯 국면의 흐름

I. 역사적 배경 (4~7번)
트뢸치의 네 질문 → 1517년 유럽의 네 조건 → 면죄부의 신학(공로의 보고) → 돈의 흐름

II. 루터의 여정 (8~12번)
1483 출생부터 1512 교수 부임 → 안펙퉁 → 탑의 체험 2장 → 오해 바로잡기

III. 이신칭의 (13~14번)
심판의 의 vs 선물의 의 → 전가(imputation) vs 주입(infusion)

IV. 운동의 발발 (15~20번)
95개조 → 번역가가 폭발시켰다 → 논쟁의 확대 → 밤의 도주 → 세 소책자 → 보름스

V. 그 이후 (21~23번)
납치극과 융커 게오르크 → 다섯 솔라 → 적용


신학적 정점 — 탑의 체험

여기에 시간을 가장 많이 쓰십시오.

왜 로마서 1:17이 문제였나 — 이 구절은 복음이 “하나님의 의(iustitia Dei)”의 계시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루터가 견딜 수 없었던 것이 바로 그 하나님의 의였습니다. 곤잘레스의 지적대로, 루터에게 좋은 소식이란 오히려 **”하나님이 의롭지 않으시다”**였을 텐데, 이 구절은 복음과 하나님의 의를 떼어놓을 수 없이 묶어 놓았습니다.

— ‘하나님의 의’는 죄인을 벌하시는 의가 아니라, 의인의 의가 그 자신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라는 뜻이었습니다. 그들이 의로워서도, 정의의 요구를 충족해서도 아니라, 오직 하나님이 주기를 원하시기에 주어집니다.

Exercise Files
교회사2_week3_inclass_개선 (pdf)
1.17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