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혁명과 19세기 유럽 기독교의 변화」(제7부 진보의 시대)
“왕좌와 제단이 무너진 뒤”라는 축으로 네 국면
- I. 혁명의 충격 — 성직자 시민헌장으로 교회가 갈라지고, 노트르담에 이성의 여신이 앉다
- II. 로마의 대응 — 나폴레옹과 1801년 정교협약 → 비오 9세의 역설(무류성 선포와 교황령 상실이 같은 1870년)
- III. 새로운 사회 — 빈 체제와 국가주의 → 자유교회의 성장(★) → 산업혁명과 도시 빈민
- IV. 영국의 응답 — 클래팜 공동체와 옥스퍼드 운동, 두 갈래 길과 비교표
- 지성의 도전 — 슐라이어마허와 낭만주의 → 마르크스
- ★ 조선에 복음이 들어오다 — 이승훈(1756–1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