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
] _rels/PK
)
] docProps/PK
)
] ppt/PK
)
]
ppt/_rels/PK
)
] ppt/charts/PK
)
] ppt/charts/_rels/PK
)
] ppt/embeddings/PK
)
]
ppt/media/PK
)
] ppt/slideLayouts/PK
)
] ppt/slideLayouts/_rels/PK
)
] ppt/slideMasters/PK
)
] ppt/slideMasters/_rels/PK
)
] ppt/slides/PK
)
] ppt/slides/_rels/PK
)
]
ppt/theme/PK
)
] ppt/notesMasters/PK
)
] ppt/notesMasters/_rels/PK
)
] ppt/notesSlides/PK
)
] ppt/notesSlides/_rels/PK
)
]$%% % [Content_Types].xml
PK
)
]] ] _rels/.rels
PK
)
]l_: : docProps/app.xml
0
0
Microsoft Office PowerPoint
On-screen Show (16:9)
0
18
18
0
0
false
Fonts Used
2
Theme
1
Slide Titles
18
Arial
Calibri
Office Theme
Slide 1Slide 2Slide 3Slide 4Slide 5Slide 6Slide 7Slide 8Slide 9Slide 10Slide 11Slide 12Slide 13Slide 14Slide 15Slide 16Slide 17Slide 18
PptxGenJS
false
false
false
16.0000
PK
)
]+ docProps/core.xml
교회사 II - 제6주차
PptxGenJS Presentation
Chang Lee, Ph.D.
Chang Lee, Ph.D.
1
2026-08-22T01:17:18Z
2026-08-22T01:17:18Z
PK
)
]:uT
T
ppt/_rels/presentation.xml.rels
PK
)
]Oݨ ppt/theme/theme1.xmlPK
)
] ppt/presentation.xml
PK
)
]X ppt/presProps.xml
PK
)
] ppt/tableStyles.xml
PK
)
]D
>0 0 ppt/viewProps.xml
PK
)
]H7t ! ppt/slideLayouts/slideLayout1.xml
PK
)
]ђ7 7 , ppt/slideLayouts/_rels/slideLayout1.xml.rels
PK
)
]AG G ppt/slides/slide1.xml
교회사 II · CHURCH HISTORY II제 6 주차과학혁명, 계몽주의,그리고 이신론의 도전The Scientific Revolution, the Enlightenment, and the Challenge of Deism주교재 셀리 『현대인을 위한 교회사』 제6부 (이성과 부흥의 시대)Instructor: Chang Lee, Ph.D.Global Baptist Theological Institute and SeminaryPK
)
]n^ ^ ppt/slides/_rels/slide1.xml.rels
PK
)
] ppt/notesSlides/notesSlide1.xml
제6주차. 5주차 정통주의의 경직성에 대한 반작용으로 등장한 이성의 시대를 다룹니다. 과학혁명 → 계몽주의 → 이신론의 순으로 도전을 살피고, 버틀러의 응전으로 마무리합니다. 다음 9주차 경건주의·웨슬리와 짝을 이루는 주차입니다.1PK
)
]:A * ppt/notesSlides/_rels/notesSlide1.xml.rels
PK
)
]%(F F ppt/slides/slide2.xml
이번 주 강의의 흐름이성의 시대, 네 국면I 과학혁명코페르니쿠스에서 뉴턴까지 — 우주가 '기계'가 되다II 이성의 시대계몽주의(Enlightenment)의 뿌리와 성격III 이신론의 도전시계공 하나님과 자연종교(natural religion)IV 교회의 응전로크의 조화 시도, 그리고 버틀러의 반격2PK
)
]*'$^ ^ ppt/slides/_rels/slide2.xml.rels
PK
)
]WT ppt/notesSlides/notesSlide2.xml
네 국면의 흐름. 과학 → 철학 → 신학 → 응전의 순서입니다. 이번 주는 '도전'을 다루고, 9주차는 그에 대한 '마음의 종교'로서의 응답(경건주의·웨슬리)을 다룹니다.2PK
)
]xշ * ppt/notesSlides/_rels/notesSlide2.xml.rels
PK
)
]lE E ppt/slides/slide3.xml
강의 소개이번 주 학습 목표 세계관의 전환과학혁명이 중세적 우주관을 어떻게 '기계'로 바꾸었는지, 그것이 신앙에 무엇을 의미했는지 이해한다. 이성의 시대계몽주의가 종교전쟁의 피로와 과학의 성취라는 두 토양에서 자랐음을 파악한다. 이신론의 논리이신론(Deism)이 기적과 특별계시를 왜 거부했는지, 그 신관의 구조를 분석한다. 변증의 지혜버틀러의 응전에서 오늘의 신앙 변증을 위한 통찰을 얻는다.3PK
)
]L^ ^ ppt/slides/_rels/slide3.xml.rels
PK
)
]{y;E E ppt/notesSlides/notesSlide3.xml
네 목표. 특히 네 번째(변증)는 오늘의 목회 현장과 직결됩니다 — 학생들이 무신론·과학주의와 대화할 때의 태도를 배우는 시간입니다.3PK
)
]9Y * ppt/notesSlides/_rels/notesSlide3.xml.rels
PK
)
]q*/ */ ppt/slides/slide4.xml
역사적 배경이성의 시대는 어디서 왔는가계몽주의는 진공에서 태어나지 않았다 — 두 개의 토양에서 자랐다. ① 종교전쟁의 피로광신적 성직자와 제후, 교황이 종교를 전쟁과 잔혹의 구실로 삼는 데 대한 상식적 반발.마녀나 이단으로 몰린 노파를 태우고 물에 빠뜨리는 일에 사람들은 혐오를 느꼈다.결과 — 종교적 편견이 무신론보다 더 큰 위험으로 보였고, 관용(tolerance)에 대한 갈망이 퍼졌다. ② 법칙과 질서에 대한 새 신뢰16–17세기 근대 과학의 등장이 평화와 조화의 새 시대에 대한 전망으로 사람들을 채웠다.우주를 새롭게 사고하도록 강요한 개척자들 — 그들은 세계가 불변의 법칙에 따라 작동함을 보여주었다.'우리는 감각과 이성으로 진리를 찾을 수 있다' — 이 확신이 이성의 시대(Age of Reason)를 낳았다.4PK
)
]~&^ ^ ppt/slides/_rels/slide4.xml.rels
PK
)
]AYe ppt/notesSlides/notesSlide4.xml
[용어] tolerance(관용)·Age of Reason(이성의 시대). 중요한 연결: 5주차에서 본 정통주의의 참호전과 30년 전쟁의 참상이 바로 이 '피로'의 배경입니다. 계몽주의를 단순한 적대가 아니라 역사적 반작용으로 이해시키세요.4PK
)
]J * ppt/notesSlides/_rels/notesSlide4.xml.rels
PK
)
]D*s9 s9 ppt/slides/slide5.xml
국면 I — 과학혁명 ①우주를 다시 그린 사람들 코페르니쿠스Copernicus (1473–1543)지구가 아니라 태양이 우리 우주의 중심이라고 주장했다. 케플러Johann Kepler (1571–1630)태양이 자기력을 발산해 행성들을 궤도에서 움직인다고 결론지었다. 갈릴레이Galileo Galilei (1564–1642)망원경을 만들어 행성을 관측하고, 낙하물체의 가속도가 일정함을 증명했다.5PK
)
]s^ ^ ppt/slides/_rels/slide5.xml.rels
PK
)
]=Ft t ppt/notesSlides/notesSlide5.xml
[인물] Copernicus·Johann Kepler·Galileo Galilei. 세 사람의 공통점은 '관측과 수학'으로 우주를 설명했다는 것입니다. 다음 슬라이드 뉴턴이 이를 하나의 원리로 통합합니다.5PK
)
]Q e * ppt/notesSlides/_rels/notesSlide5.xml.rels
PK
)
], , ppt/slides/slide6.xml
국면 I — 과학혁명 ②뉴턴: 하나의 원리로 통합된 우주 이 모든 발견은 천체와 지상의 운동을 함께 설명할 하나의 포괄적 원리로 통합되어야 했다. 그것이 이성의 시대 최고의 과학자 뉴턴 (Isaac Newton, 1642–1727)의 위업이었다.1687년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Mathematical Principles of Natural Philosophy)를 출간, 모든 운동 법칙을 중력의 법칙이라는 하나의 원리로 조화시켰다.천사와 마귀가 활동하던 중세의 세계는 덜 그럴듯하거나 미신처럼 보이게 되었고, 그 자리를 수학 기호로 표현되는 물리 법칙의 우주가 대신했다. 세계기계world-machine“자연과 자연의 법칙은 밤 속에 숨어 있었다.하나님이 ‘뉴턴이 있으라’ 하시니, 모든 것이 빛이 되었다.”— 알렉산더 포프 (Alexander Pope)6PK
)
]:'^ ^ ppt/slides/_rels/slide6.xml.rels
PK
)
]R ppt/notesSlides/notesSlide6.xml
[인물] Isaac Newton·Alexander Pope, [용어] world-machine(세계기계)·Mathematical Principles of Natural Philosophy(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 뉴턴 자신은 신앙을 폄훼하지 않았고, 자신의 발견을 '하나님의 창조를 발견한 것'으로 여겼다는 점을 반드시 짚어주세요.6PK
)
]=| * ppt/notesSlides/_rels/notesSlide6.xml.rels
PK
)
]$[0- 0- ppt/slides/slide7.xml
국면 I — 과학혁명 ③세계기계가 신앙에 던진 물음 세계가 식별 가능한 법칙으로 작동한다면, 하나님은 덜 필요해 보였다.뉴턴 자신은 신앙을 폄훼하지 않았고 자신의 발견을 하나님의 창조에 대한 발견으로 보았다. 그러나 계몽주의의 다른 이들은 새 과학 모델에 신앙을 두었고, 태양이 지구를 밀어내듯 인간도 창조의 정점에서 밀려났으며, 어떤 이들은 하나님마저 밀려났다고 느꼈다. 파스칼의 전율프랑스 물리학자 파스칼 (Blaise Pascal, 1623–62)은 “스쳐 가는 원자인 우리를 삼키는 그 두려운 공간” 앞에서 움츠러들었다. 아우구스티누스적 세계관의 도전1200년간 사람은 '은혜가 절실히 필요한 죄의 노예'였다. 이제 지식인들은 말했다 — 사람은 은혜보다 지식과 상식이 필요한 이성적 피조물이라고.7PK
)
]^ ^ ppt/slides/_rels/slide7.xml.rels
PK
)
]# ppt/notesSlides/notesSlide7.xml
[인물] Blaise Pascal. 이 슬라이드가 이번 주의 신학적 핵심 전환점입니다 — 인간론의 변화(죄의 노예 → 이성적 피조물). 파스칼은 같은 과학자이면서도 정반대 반응(경외와 전율)을 보였다는 대조가 유익합니다.7PK
)
]|g * ppt/notesSlides/_rels/notesSlide7.xml.rels
PK
)
]WĘ! ! ppt/slides/slide8.xml
국면 II — 이성의 시대 ①계몽주의: 이성이라는 새 권위 우주가 하나의 위대한 설계로 조율된 매끄러운 기계라면, 우리는 명료하게 생각하기만 하면 삶의 의미와 참된 행복을 찾을 수 있다.이성의 시대 (Age of Reason) — 감각과 이성으로 진리를 찾을 수 있다는 근본 관념에서 나온 이름이다.
오해 금지 — 대장장이와 시골 사제까지 갑자기 지식인 행세를 했다는 뜻이 아니다. 많은 그리스도인은 새 시대가 열린 줄도 모른 채 조상의 신앙으로 살고 죽었다. 그러나 유럽의 전망과 방향은 바뀌었다.
두 가지 기후 — 17세기 말 영국에서는 이성과 신앙을 조화시키려는 시도가 있었다. 어떤 진리는 이성으로(하나님의 존재), 어떤 진리는 계시로(그리스도의 부활) 온다는 것이다.
18세기 이후 프랑스에서는 기후가 달라졌다 — 계시된 성경에 대한 호소를 미신적 헛소리로 일축하는 적대적 분위기가 형성되었다.8PK
)
]֒#
^ ^ ppt/slides/_rels/slide8.xml.rels
PK
)
]r r ppt/notesSlides/notesSlide8.xml
[용어] Age of Reason(이성의 시대). '두 기후'의 구분이 중요합니다 — 영국의 조화 시도(로크)와 프랑스의 적대(볼테르·디드로). 다음 두 슬라이드가 각각을 다룹니다.8PK
)
]pO * ppt/notesSlides/_rels/notesSlide8.xml.rels
PK
)
]##\.. . ppt/slides/slide9.xml
국면 II — 이성의 시대 ②로크: 조화를 시도한 첫 세대 존 로크 (John Locke, 1632–1704)『인간지성론』(Essay concerning Human Understanding)에서 이성의 작동을 설명하며, 하나님의 존재는 “이성이 발견하는 가장 명백한 진리”라고 했다.
그러나 그가 염두에 둔 하나님은 출애굽의 하나님이나 예수의 부활의 하나님과는 거리가 있었다. 신비는 거의 사라지고, 로크의 하나님은 이성적 증명의 산물이었다.
『기독교의 합리성』(The Reasonableness of Christianity, 1695) — 기독교의 핵심 교리는 단 하나, '예수는 메시아다'. 나머지 전통 신학의 대부분은 부적절한 것으로 치부했다. 로크의 공과공 — 계시를 인정했고 그 중요성을 의심하지 않았다. 예언 성취와 예수의 기적을 그 권위의 증거로 보았다.과 — 기독교를 '이성이 어차피 알 수 있었던 진리의 명료한 표현' 이상으로 보지 않았다. 신비와 초자연은 어울리지 않는 것이 되었다.9PK
)
]U^ ^ ppt/slides/_rels/slide9.xml.rels
PK
)
]" ppt/notesSlides/notesSlide9.xml
[인물] John Locke, [용어] Essay concerning Human Understanding(인간지성론)·The Reasonableness of Christianity(기독교의 합리성). 로크는 적이 아니라 '선의의 조화 시도'였으나, 결과적으로 기독교의 고유성을 축소했다는 점을 균형 있게 평가하세요.9PK
)
]1 * ppt/notesSlides/_rels/notesSlide9.xml.rels
PK
)
]j2k ppt/slides/slide10.xml
국면 II — 이성의 시대 ③다음 세대: 계시를 아예 밀어내다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아들의 이가 시다” (겔 18:2) — 셀리가 이 세대 전환에 붙인 표제다.18세기 첫 세대는 기독교 과거에 대한 의무감이 적었다. 자연과 성경을 조화시키려 애쓰는 대신, 그저 계시를 옆으로 치워 버렸다.
논리는 단순했다 — 성경에서 이성과 일치하는 부분은 명백히 불필요하고, 이성과 모순되는 부분(신화·기적·제사장적 요소)은 그저 사실이 아니다.
파리는 새로운 국제적 문화의 수도로 떠올랐고, 사상은 유럽과 아메리카 식민지를 자유로이 오갔다.
필로조프 (philosophes) — 학문 분과의 철학자가 아니라, 사회의 악을 분석하고 개혁을 주창한 문필가들. 그들의 목표는 지식을 퍼뜨리고 인간 정신을 해방하는 것이었다.10PK
)
]\n` ` ! ppt/slides/_rels/slide10.xml.rels
PK
)
] *ƃ ppt/notesSlides/notesSlide10.xml
[용어] philosophes(필로조프). 셀리의 세대 구분이 핵심입니다 — 1세대(로크, 조화)에서 2세대(필로조프, 배격)로. 이들이 교회 '밖에서' 공격했다는 점이 이전 이단들과 다릅니다.10PK
)
]T + ppt/notesSlides/_rels/notesSlide10.xml.rels
PK
)
]+ + ppt/slides/slide11.xml
국면 III — 이신론 ①시계공 하나님: 이신론의 구조 무신론이 아니었다흥미롭게도 이 '점잖은 사회'에서 무신론은 전혀 유행이 아니었다.
기독교를 조롱한 저명한 '불신자' 대부분은 최고 존재(Supreme Being)를 믿었다.
다만 그 존재가 세계기계에 간섭한다고 보는 것은 미신적이라 여겼다 — 이 믿음이 이신론 (deism)이다. 시계공 하나님 (watchmaker God)시계공이 시계를 만들듯 세계를 만들고, 태엽을 감아 돌아가게 한 뒤 내버려 둔다.
하나님은 완벽한 시계공이므로 나중에 간섭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이신론자들은 기적이나 성경을 통한 특별계시처럼 하나님이 세계에 개입하는 것으로 보이는 모든 것을 거부했다.11PK
)
]` ` ! ppt/slides/_rels/slide11.xml.rels
PK
)
]Yȥ ppt/notesSlides/notesSlide11.xml
[용어] deism(이신론)·watchmaker God(시계공 하나님)·Supreme Being(최고 존재). 이신론이 무신론이 아니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 하나님의 '존재'가 아니라 '개입'을 부정한 것입니다.11PK
)
]O + ppt/notesSlides/_rels/notesSlide11.xml.rels
PK
)
]K- - ppt/slides/slide12.xml
국면 III — 이신론 ②자연종교와 그 대변자들 이신론자들은 자기들의 종교가 인간의 본래 종교라고 믿었다. 다른 모든 종교는 거기서 왜곡되어 나왔다는 것이다.
그 왜곡은 자기 권력을 키우려고 신학과 신화와 교리를 지어낸 사제들의 작품이라고 보았다.
체베리의 허버트 경 (Lord Herbert of Cherbury) — 이신론의 첫 대가. 참된 종교는 특정 계시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만인의 자연적 본능에 기초해야 한다고 했다.
톨런드 (John Toland) 『신비하지 않은 기독교』, 틴들 (Matthew Tindal) 『세계만큼 오래된 기독교』 — 제목만으로도 자연종교 (natural religion)를 지향하는 이신론의 성격이 드러난다. 두 전선의 싸움한편으로 — 기독교 대부분을 장악한 편협한 독단주의에 맞섰다.다른 한편 — 신학자들의 말다툼에 지쳐 종교를 아예 버린 이들의 손쉬운 회의주의도 반박하려 했다.12PK
)
]9` ` ! ppt/slides/_rels/slide12.xml.rels
PK
)
]9 ppt/notesSlides/notesSlide12.xml
[인물] Lord Herbert of Cherbury·John Toland·Matthew Tindal, [용어] natural religion(자연종교). 이신론이 '두 전선'에서 싸웠다는 곤잘레스의 관찰은 이신론자들의 진지함을 이해하게 해줍니다. 다만 역사적 사건과 계시의 의미를 축소해 그리스도의 의미마저 축소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12PK
)
]Fb + ppt/notesSlides/_rels/notesSlide12.xml.rels
PK
)
] V, , ppt/slides/slide13.xml
국면 III — 이신론 ③볼테르와 백과전서: 공세의 절정 볼테르 (Voltaire, 1694–1778)이신론의 가장 영향력 있는 선전가. 뉴턴의 과학을 대중화하고, 개인의 자유와 출판의 자유를 위해 싸웠다.
약 1만 통으로 추정되는 서신으로 계몽주의의 미덕을 재치 있게 퍼뜨렸다.
그러나 그의 목표는 종교의 파괴가 아니었다 —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하나를 만들어 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백과전서 (Encyclopedia)디드로 (Denis Diderot, 1713–84)가 편집한 17권의 백과전서는 필로조프들의 대표적 기념비였다.
새 과학의 우위를 선포하고, 관용을 옹호하며, 미신을 규탄하고, 이신론의 장점을 설파했다.
이전 비판자들과 달리 필로조프들은 교회 '밖에서' 공격했고, 하나의 교리가 아니라 기독교 진리의 토대 전체를 겨냥했다.13PK
)
]Vr5` ` ! ppt/slides/_rels/slide13.xml.rels
PK
)
]h4 ppt/notesSlides/notesSlide13.xml
[인물] Voltaire·Denis Diderot, [용어] Encyclopedia(백과전서). 볼테르가 무신론자가 아니었다는 점, 그의 분노가 주로 '불관용'을 향했다는 점을 짚으세요. 종교전쟁의 기억이 그 배경입니다.13PK
)
]yv + ppt/notesSlides/_rels/notesSlide13.xml.rels
PK
)
]pL- L- ppt/slides/slide14.xml
국면 III — 이신론 ④기독교, 법정에 서다 그들의 기준은 단순한 인간적 선악이었다 — 교리의 순수성이라는 이름으로 동료 그리스도인의 피를 흘리는 것을 승인했다면, 기독교는 거룩하기는커녕 사악한 제도라는 것이다.“사람에게 베풀 수 있는 가장 큰 봉사는 이성을 사용하도록 가르치는 것, 곧 검증하고 증명한 것만을 진리로 붙드는 것이라고 우리는 생각한다.” — 디드로 증명의 규칙이 결론을 정했다정통파가 자기 전제에서 추론하려 하면, 불신자들은 성경이나 교회의 권위·전통에서 끌어온 논증을 아예 허용하지 않았다. 기적에 대한 조롱“초자연의 영역에 발을 들이면 한계가 없다. 누군가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였다 하면, 내일은 또 누가 떡 하나로 그리했다 할 것이다.” — 디드로14PK
)
]]` ` ! ppt/slides/_rels/slide14.xml.rels
PK
)
]c}L ppt/notesSlides/notesSlide14.xml
[인물] Denis Diderot. 변증학적으로 중요한 통찰: 논쟁의 '규칙'이 이미 결론을 정해 두었다는 점 — 권위와 계시에서 온 논증을 처음부터 배제하면 기독교는 시작도 못 합니다. 오늘의 학생들에게도 유효한 통찰입니다.14PK
)
]?ݤ + ppt/notesSlides/_rels/notesSlide14.xml.rels
PK
)
]p. . ppt/slides/slide15.xml
국면 IV — 응전버틀러: 이성의 주권을 되묻다 조지프 버틀러 주교 (Bishop Joseph Butler, 1692–1752)프랑스 같은 가톨릭 국가의 대응은 딱하게도 부실했다 — 위험한 책을 검열해 달라고 세속 권력에 호소했을 뿐, 정작 쟁점 자체에 익숙하지 않았다.
영국은 달랐다. 버틀러의 기념비적 저작 『종교의 유비』(The Analogy of Religion)는 사고하는 이들에게 이 논쟁을 사실상 종결시켰다.
그는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려 하지 않았다 — 이신론자들도 그 전제는 부정하지 않았다. 이성을 배격하지도 않았고 '사람의 자연적 빛'으로 받아들였다.
그가 도전한 것은 이성의 '주권'이었다. 논증의 핵심이성은 완전한 지식 체계를 주지 못하며, 일상에서 개연성(probabilities)만을 줄 뿐이다.
자연은 이성이 절대 주권을 갖는 영역이 아니다 — 모호함과 설명되지 않는 신비로 가득하다.
자연에서도 난제를 만난다면, 종교에서 어려움을 만나는 것이 놀랄 일인가?15PK
)
]!` ` ! ppt/slides/_rels/slide15.xml.rels
PK
)
]חߖ ppt/notesSlides/notesSlide15.xml
[인물] Bishop Joseph Butler, [용어] The Analogy of Religion(종교의 유비)·probabilities(개연성). 버틀러의 전략이 탁월합니다 — 상대의 전제를 공격하지 않고 그들이 딛고 선 '이성의 확신' 자체를 되물었습니다. 흄의 경험론 비판도 같은 효과를 냈다는 점을 덧붙일 수 있습니다.15PK
)
]$Q + ppt/notesSlides/_rels/notesSlide15.xml.rels
PK
)
]X+f f ppt/slides/slide16.xml
종합세 입장 한눈에 보기 정통 기독교로크(조화)이신론하나님과 세계창조·섭리·개입창조·제한적 개입창조 후 불간섭계시성경이 최고 권위이성 보완용으로 인정불필요 · 거부기적실재하는 하나님의 행위예수 권위의 증거미신으로 배격인간은혜가 필요한 죄인이성적·도덕적 존재이성으로 충분구원그리스도의 은혜메시아 신앙 + 도덕도덕적 삶16PK
)
]j` ` ! ppt/slides/_rels/slide16.xml.rels
PK
)
]9Б ppt/notesSlides/notesSlide16.xml
세 입장 비교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갈수록 하나님의 개입과 계시의 자리가 줄어드는 스펙트럼임을 보여주세요. 로크가 '중간 지대'에 있었으나 그 지대가 오래 유지되지 못했다는 점이 교훈입니다.16PK
)
] y + ppt/notesSlides/_rels/notesSlide16.xml.rels
PK
)
]c+ + ppt/slides/slide17.xml
오늘의 적용이성의 시대에서 배우는 변증 경계해야 할 것계몽주의의 공격은 상당 부분 교회의 '불관용과 다툼'이 자초한 것이었다 — 5주차 정통주의의 참호전을 기억하라.
신앙을 지키려 세속 권력의 검열에 의존한 대응은 실패했다.
논쟁의 '규칙'이 이미 결론을 정해 두었는지 살펴야 한다 — 전제를 검토하지 않은 변증은 헛돈다. 배워야 할 것버틀러의 지혜 — 상대를 조롱하지 않고, 그가 딛고 선 확신의 한계를 정직하게 되묻는 태도.
뉴턴과 파스칼 — 최고의 과학자들이 신앙을 버리지 않았다. 과학과 신앙의 대립은 필연이 아니다.
머리만의 신앙은 차갑다 — 다음 국면은 '마음의 종교'였다. 경건주의와 웨슬리가 그 답이 된다 (9주차).17PK
)
]DY` ` ! ppt/slides/_rels/slide17.xml.rels
PK
)
]r ppt/notesSlides/notesSlide17.xml
적용. 마지막 항목이 9주차로 가는 다리입니다 — 실라버스의 학기말 과제 주제 중 '계몽주의 합리주의의 도전과 복음주의 대각성 운동의 신학적 응전'이 바로 이 6주차+9주차 조합입니다. 학생들에게 이 점을 안내하면 과제 준비에 도움이 됩니다.17PK
)
]BI + ppt/notesSlides/_rels/notesSlide17.xml.rels
PK
)
]k7y1 y1 ppt/slides/slide18.xml
정리 · 학습 활동핵심 정리와 이번 주 과제핵심 정리과학혁명은 우주를 불변의 법칙에 따르는 '세계기계(world-machine)'로 그려 냈다.계몽주의는 종교전쟁의 피로와 과학의 성취라는 두 토양에서 자란 '이성의 시대(Age of Reason)'였다.이신론(deism)은 무신론이 아니라, 창조 후 간섭하지 않는 '시계공 하나님'을 믿으며 기적과 특별계시를 거부했다.버틀러는 이성의 '주권'을 되물음으로써 이신론의 요새를 무너뜨렸다.독서 과제셀리 제6부(이성의 시대·이신론 관련 장) · (참고) 곤잘레스 『현대교회사』 합리주의 편토론 주제 오늘 우리 시대의 '이신론'은 어떤 모습인가?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실제로는 그분의 개입을 기대하지 않는 신앙에 대해 논하시오.다음 주 예고 — 제7주차: 특강 / 제8주차: Fall Break / 제9주차: 경건주의와 존 웨슬리의 대각성 부흥 운동18PK
)
]N` ` ! ppt/slides/_rels/slide18.xml.rels
PK
)
]C
ppt/notesSlides/notesSlide18.xml
정리·과제·예고. 토론 주제는 '실천적 이신론'이라는 오늘의 문제로 연결됩니다 — 신자이면서도 기도 응답과 성령의 역사를 기대하지 않는 신앙. 실라버스상 7주차는 특강, 8주차는 Fall Break이므로 다음 정규 강의는 9주차임을 안내하세요.18PK
)
]N + ppt/notesSlides/_rels/notesSlide18.xml.rels
PK
)
]K ! ppt/slideMasters/slideMaster1.xml
PK
)
]N) , ppt/slideMasters/_rels/slideMaster1.xml.rels
PK
)
]6T T ! ppt/notesMasters/notesMaster1.xml
7/23/19Click to edit Master text stylesSecond levelThird levelFourth levelFifth level‹#›PK
)
]s* * , ppt/notesMasters/_rels/notesMaster1.xml.rels
PK
)
]N_ N_ ppt/media/Slide-1-image-1.pngPNG
IHDR 8 gV IDATxk$)`4Ⱦ%hx#-zef a3-垭A%/yc[/F7Y.o#˻coQte:1s1b1wm\Ҹ:\}-]&
zw(VMk:CxhU7'x}.+YrCk&Y,zx\m6[g??Q7Vd"+60՟"dzNyLK7Sy媾?뽔_ẖEϫ}Ƭ\y̿=BhP}<מQѽ#_] 'v?6UD*woӌ[<{
YG"}}^n+6&O`"E Ka#I/Q<\f%2gaWL5ɓT"Aի hr[tPwuy=e|NAxSD@4bZIE`
>UǸ/7gᶊVr,ݹ\nڣ,'<ڴ)'*l.
9a^2&:+WSsw$`udWuk*8"KRaߡoq>oc+i}^)trD1Iͥpg:Q{; 14%>OWh<]crxC֏S <<%ju!&ݗ/